📘 말씀은 해석이 아니라 계시다 – 성령만이 진리를 밝히신다
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연구하고 해석하려 듭니다. 하지만 진리는 인간의 분석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. 진리는 오직 성령의 계시로 인식될 때만, 그 실재를 볼 수 있습니다.

📖 “내가 또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… 그는 진리의 영이라.”
– 요한복음 14:16~17
주석: 진리는 인간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개념이 아니라, 성령이 인도하실 때 드러나는 실재입니다.
오늘날 수많은 성경 해석이 서로 충돌하는 이유는 성령의 인도 없이 말씀을 해석하기 때문입니다. 말씀은 학문이 아니라 계시입니다.
📖 “그가 와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너희를 인도하시리니”
– 요한복음 16:13
주석: 성령은 설명자가 아니라 인도자입니다. 말씀은 ‘이해되는 것’이 아니라 ‘보여지는 것’입니다.
📖 “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”
– 누가복음 24:32
주석: 부활하신 예수님이 말씀을 풀어주시자 제자들의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. 성령의 조명 없이 말씀은 의미를 드러내지 않습니다.
💬 묵상 질문
- 나는 지금 말씀을 '성령 안에서' 받고 있는가?
- 이해가 안 될 때, 성령께 묻고 있는가?
- 내가 알고 있는 진리는 성령이 열어주신 것인가, 내 생각의 해석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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